퍼즐 질렀음

왠지 PC 기반의 것을 말하게 되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일단 지른 녀석은 현실 세계(?)의 그것. 그저께 one a day의 one a week 에서 지른 녀석이 도착해서 퍼즐 맞추기 시작. 대략 천조각이라 일단 명도(…)기준으로 두 무더기 + 끝 부분 조각만 모으기 시작 일차 목표인 테두리 만들기만 하고 딴짓(=블로깅) 중. 이거 다 맞추는데 얼마나 걸릴까 -_-;;

지름: 책꽂이

전번에 얘기한데로 만화책 및 라노벨들이 책꽂이도 없이 떠돌고 있어서 그 문제도 해결하고, 전산 관련 책을 좀 한군데 모아보고자 책꽂이를 질렀다. 이수역 가구거리에서 질렀고, 가격은 6만. 품질에 비해 좀 비싼감이 없는건 아니지만 귀찮으니 대충 넘어가자(…) w x h x d = 80 x 180 x 24 (cm) 의 크기. 합판이라 그런지 뽀대는 안나지만, 일단 쓸고 닦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