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산성의 장애물

프로그래밍하다보면 부드럽게 달리다가 턱에 퍽하고 걸린다고 느낄 때가 있다. 유닛 테스트(혹은 기능 테스트)를 돌렸는데 끝이 안난다거나 컴파일러 메시지가 쭉 뜨고있거나 혹은 링커/코드 생성 메시지에서 끝이 안나고 있다거나 빌드 서버에서 끝없이 노란 불(=빌드 중)이 들어가 있거나 안티바이러스 스캐닝이 하드 디스크를 긁고 있거나[1] 여하튼 이런 일에 신경이 쓰이면 뭔가 발이 잡힌 것 같고, 집중이 퍽하고 깨진다. 개인적으로는 […]

NDC 참관기: Server Burner: 범용 네트워크 스트레스 테스트 툴

NDC 2011 2일 차(5/30)에 있었던 하재승 군의 세션. 여기에는 하재승 군과 같은 팀에 있어서(…) 좀 더 우호적인 관점의 내용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며 읽어주기 바람; 이하는 내용 요약 — 게임 오픈 혹은 대규모 패치 후에 서버가 폭주(?)하는 사례가 많다. 네트워크 스트레스 테스트 툴이 필요하다? 예상되는 스트레스 상황 테스트 / 반복 실행 미리 문제를 찾고 해결하자 Pr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