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 기반의 소켓 통신 101

좀 더 명확히 하자면 production level code 101 이라고 해야겠지만.[1] TCP가 믿을 수 있다고(reliable)하지만 이건 “연결이 살아있으면 언젠가는 전송될 수도 있다” 란 의미다.[2] 허술한 추상화에 속지 말 것 TCP 소켓에 send를 했을 때, 해당 함수 호출로만 전부다 전송될 거라고 절대로 믿지 말아라 — 반환값을 확인하고 적절한 처리를 해줘라[3] TCP 소켓에서 recv를 했을 때는 반드시 버퍼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