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시간 – 대역폭 곱

학부 데이터 통신 / 네트워크 수업과 대학원 석사 과정동안 배운 많은 개념 중에 내가 가장 감명 깊게(?) 생각했던 부분은 바로 이것, 대역폭 — 지연시간 곱 (bandwidth — delay product) 이게 무슨 의민가? End-to-end에서 아주 간략하게 생각하자면 하나의 링크에 대해 양쪽 끝 단 사이에 “날아가고 있는” 데이터의 총량이다.[1] 그러니까 둘 사이에 존재하는, 보냈지만 아직 도착하지 않은 데이터의 […]

평범하지 않게 파일 복사하기

외부에서 버전을 붙이는 디렉터리가 있다. 이 디렉터리를 특정 컴퓨터 A에서 B로 복사하는 일을 해보자. 버전을 붙인다는 점을 좀 더 이용하면 – 즉, 이전 버전 데이터가 있는 디렉터리가 있다면 – 좀 더 적게 복사하고, 빠르게 복사할 수 있을 거다. 만약 이 데이터가 아주 간략하게 하기엔 좀 큰 수준 – 대충 10GiB에서 30GiB 정도? – 라면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