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style guide – from google, from naver

C++ 은 이미 수십년째 사용되고 있는 언어지만, 많은 분야에서 work-horse로 사용되고 있다. 그렇지만 수십년의 역사가 담겨 있고, 원래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였던 C의 확장으로 만들어졌기에, 저레벨의 포인터 연산부터, 고레벨의 템플릿 메타 프로그래밍 류에 이르기까지 매우 많은 영역을 다루고 있다. 덕분에 이를 적당히 제약하고,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읽을 수 있게 스타일 가이드를 정해서 사용하는 회사가 많다. 예전부터(?)널리 알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