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하는 방식

요즘 일하는 방식을 살짝 바꿨다. 이건 반쯤 휴대폰을 바꾸고 생긴 변화이긴 하다. 전에는 노트패드[1] 와 데스크 탑 위젯을 이용해서 일을 기록하고, 하나하나의 일을 어떻게 진행하나 추적했다. 요즘은 그 중 거의 대부분이 휴대폰으로 옮겨 왔다. 우선 거시적인 일정 관리는 구글 달력을 써서 하고, 이걸 쪼갠 세부 태스크(?)는 팀 공용 화이트 보드에 붙여서 처리했었다. 이젠 세부 태스크 […]

멤버 함수 포인터의 크기

C 에서 함수포인터의 크기는 아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void* 의 크기와 같다. 즉, 모든 포인터의 크기가 CPU word 크기다[1] 하지만 멤버 함수 포인터의 경우는 조금 다른 얘기가 된다. 지지난 주에 우연히 발견하게 된 사실인데 — Visual Studio 2005의 데이터 visualization 버그인듯 함 — 멤버 함수 포인터를 저장하고, 이걸 가지고 모종의 작업을 하는 템플릿 라이브러리를 짰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