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edge

선배 라피즈 옹과 후배 감자와 강원도를 갔다왔음 — 목적은 주문진가서 회 먹기(…). 8:20분쯤 과천에 모여서 출발했는데, 우리같은 미친 놈들이 많은지 가는 거리 절반쯤 막혔음 상당히 막혀서 12시 반쯤에야 주문진 도착. …하고 적당히 술마시고 일어나서 점심으로 회 + 매운탕을 먹고 그냥 돌아오진 못했고, 강원랜드를 갔다왔음. 내 개인적으로는 로또라거나 하는 류의 복권류, 그리고 카지노의 여러 도박류를 상당히 […]

잡담: 2008년 6월 1일

어떤 절망 병특생활의 남은 기간을 계산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웹 용 progress-bar 가 있다. 여기에 모종의 데이터를 넣어보니, 이런게 나오는 구나. Firefox 확장 기능으로 Bush Counter가 있었는데, 이걸 만들던 제작자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게 된듯도. 연구실 선배가 얘기했던 해외 취업 얘기가 굉장히 솔깃해지는 중이다. 남은 시간이 너무 길구나 너무 길어… 단순성, 편안함 Psyco 얘기를 하면서 언급했던 ProjectEuler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