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 Erlang 을 읽다 든 생각

얼마 전에 Pragmatic Version Conrol using Git 이랑 같이 구입한 Programming Erlang을 읽는 중이다.[1] 읽다가 드는 생각은, 멀티스레드 프로그래밍 혹은 병행 프로그래밍(concurrent programming)은 그 “원칙”에서 거기서 거기구나란 느낌이 든다. Erlang에서 병행 프로그래밍이 쉽고/성능이 잘 나온다는 이유로 강조하는게, 변수 대입에 부가 효과(side-effect)가 없다 (erlang에선 변수에 한 번 대입하고 나면 끝이다) 스레드/프로세스 간 동기화는 메시지 패싱을 통해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