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bg의 !analyze 가 강력한 이유

당연한 얘기지만, 그 만큼의 수고와 끊임 없는 개선이 따랐기 때문. 이미 10년이 넘은 이 툴은… WER 팀의 작년 논문(작년 10월의 SOSP09, http://www.sigops.org/sosp/sosp09/papers/glerum-sosp09.pdf)에 따르면, !analyze is roughly 100,000 lines of code implementing some 500 bucketing heuristics, with roughly one heuristic added per week. !analyze 명령 (WinDbg)는 대략 십만 줄의 코드로 만들어져 있고, 이는 500 개의 버킷팅 […]

추리소설에서 디버깅의 향기를 느끼기

추리소설 내지는 추리가 내재된 소설, 극, 드라마, 영화등을 볼 때 아주 높은 확률로 (프로그램) 디버깅의 향기를 느끼게 된다. decadence in the rye의 “핀치의 부리”를 통해 간만에 읽은 셜록 홈즈의 구절들. “Eliminate all other factors, and the one which remains must be the truth.” (4개의 서명, 1장)[1] “How often have I said to you that wh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