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삽질: boost::shared_ptr<T> 이렇게 쓰면 망한다!

강력하고 C++ 패러다임에 잘 부합하기로 유명한 라이브러리로 Boost의 일련의 라이브러리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유명한 것을 꼽으라면 STL의 generic programming 패러다임 중 특히 함수 객체(함수자; function object; functor)를 잘 활용하게 해주는 boost::lambda 라거나, 정규식 팩키지로 사용되는 boost::regex, 그리고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boost::shared_ptr 를 포함한 스마트 포인터 팩키지가 있다. 물론 이외에도 C++ TR1 에 포함된 많은 라이브러리들이 […]

boost::python

한 3주 전? 정도부터 Python/C++을 같이 쓰려고 삽질 중이었는데, 지난 주 초에 boost::python을 발견하고 이 둘을 쉽게 연결하기 시작 – 이어지는 내용은 UPnL 워크샵(2007/6/16)에서 발표했던 것의 요약입니다 (모든내용이다 나온 것은 아닙니다).그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몇일 정도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사용하려는 플랫폼에 대해 초보적인 수준의 library사용 경험만 있으면(동적바인딩 라이브러리 빌드/링킹 관련) boost::python을 사용했을때 편한 점들은 일단, Pyth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