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늑대와 향신료

twentyeleven 동명의 TVA가 현재 방영 중이기도 한 라이트노벨. 현재 일본 내에 7권, 한국에 3권까지 발매된 상태. 일본에서 50만권이 팔렸다는 얘기 + TVA 평도 좋고해서 소설로 읽게 되었다. 환상 문학 내지는 학원물 등이 많은 라이트노벨로는 조금 독특?하게 중세에 가까운 세계에서 “상업”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주인공은 행상인인 “로렌스”와 지방의 풍작의 신(이었던?)인 현랑(賢狼) 호로. 이 두명의 사람(?)이 로렌스의 […]

리뷰: 아크엔젤

twentyeleven 설 연휴를 위해 들고 귀환한 책 중 한 권…인데, 집 -> 김포공항 -> 제주공항 -> 집(고향) 의 여로 + 내려와서 할 것 없음 상태인 덕에 다 봐버렸음. 이제 남은 책 2권 – 이지만 한 권은 다시 읽기(…). 전체적인 구조는 거의 켈소라는 영국인 사학자의 눈으로 진행되는데 가끔 지나이다의 시선으로 진행되기도 한다.(뭐 그 외 부가적인 인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