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The Grand Design

저명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신작이다. 책 자체의 양도 적은 편이고, 다루는 주제도 간단(?)하다. 우주에 관한 심도 깊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해 철학(혹은 종교)가 답을 제시하는 수단이 과학이 되었다는 얘기. 스티븐 호킹은 이를 생명,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궁국의 질문이라고 해놨다. 왜 (우주는) 허무한 공간이 아니라 무언가 있는 것인가? 왜 우리는 존재하는가? 왜 (현재 알고 […]

리뷰: Complexity: A Guided Tour

현대 과학에 새로 생겨난(?) 분야 중 하나가 복잡계 과학이란 분야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명확히 정의되지 않고, 그 경계도 모호한 분야지만 여러 분야 – 생물학, 물리학, 컴퓨터 과학, 수학, 기상학, … – 에서 나타나는 “복잡계”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용어이긴 하다. 이미 번역된 책으로 이머전스, 딥 심플리시티, 링크(linked), 동시성의 과학 싱크(sync) 같은 많은 책이 나와있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