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프로그래밍 유니버스

twentyeleven 월요일 저녁에 구입했던 책 "프로그래밍 유니버스"를 오전 출근길에 다 읽었다. 번역도 깔끔했고 – 역시 해당 분야를 아는 사람이 번역을 해야 좋다 – 내용도 무척 흥미로웠다. 우선 초반~중반까지는 대학 교양으로 배우는 수준의 전산 이론(정보이론에 가까운 것들)과 열역학에 대해서 설명하고, 엔트로피의 정보 이론적인 의미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 한다. 덤으로 컴퓨터를 만들기위한 기초가 되는 논리 회로와 모든 […]

지른 책들: 신들의 사회, 딥 심플리시티, 프로그래밍 유니버스

왠지 이 포스팅 머지않은 미래에 중복된 제목이 될 것도 같지만 다 기분 탓 (최초에 붙였던 제목이 월요일에 지른 책들 이었음) 어제 병역특례 실사가 와서 뒤에 돌아다니는 정장입은 아저씨들 때문에 일도 안되고(핑계임) 책 리뷰들을 쭉 읽던 차에 발견한 물건들을 사러 언제나의(…) 반디 앤 루니스 코엑스 점으로.   twentyeleven   우선 SF 소설인 "신들의 사회". 신들의 사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