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톰 익스프레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5541256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이 “만물의 가장 작은 단위는 무엇인가” 를 생각한 것에서 시작해서 “이건 단순히 사고 영역이었다” 라는 내용을 다룬다. 그리고 나서 근대 화학에서 실험적으로 유용한 틀로써 원자론을 다루는게 나온다. 플로지스톤이 틀린 이론으로 밝혀지는 과정  전기 화학의 탄생, 그리고 이때 생기는 각 분자들이 원자론으로 설명하기 쉬운 것 화학 반응에서 일정 성분비의 법칙, 기체 부피가 일정 […]

리뷰: “코스믹코믹: 빅뱅을 발견한 사람들”

대략 “파인만“이나 “로지코믹스” 같은 느낌의 책이다. 로지코믹스 때는 좀 덜했는데, 이 책과 파인만은 내용이 좀 비어있는 기분. (아래 사진이 두 책) 그리고 전자책으로 구매했는데 폰으로 보기엔 좀 불편해서 결국 데스크탑으로 옮겨서 봄 — 종이책 살걸 ㅠㅠ. 개략적인 얼개는 빅뱅이론의 나오기까지의 이론적/실험적 증거를 찾아가는 여러 사람의 얘기를 좀 가볍게 다룬다. 예를 들어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론과 정상 우주론, 그리고 팽창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