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길에 느끼는 무선 인터넷 지연 시간과 응용 프로그램 차이

설 연휴에 처가 방문하고 집으로 올라가는 중. KTX의 무선 인터넷을 쓰는데 감상이 묘하다. 회사 일이 좀 밀려있어서 코드 리뷰하고 내 코드도 merge하고 그러는 중인데, 현대의 웹 기술(?)에 감탄하는 중이다. vim (혹은 고전적인 vi) 같은 도구는 network latency가 커져도 매우 잘 동작하는 편인데[1] 노트북 — (wifi) — VPN — 회사에 있는 내 PC — 테스트 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