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목은 어디에?

2월 말부터 시작해서, 게임 리소스를 네트워크 너머로 배포하는 유틸리티를 작성하고 있다. C# 공부를 겸해서(…) 틈틈이 짜고 있는데, 요 며칠간은 어떤 골치거리 에 매여있는 터라[1] 주로 성능 평가만 했는데, 병목현상이 생기는 곳이 좀 예상치 못한 곳이더라. 개념적으로 보내는 쪽(이하 S), 받는 쪽(이하 R) 두 개의 entity로 구성되며, 대략 다음과 같이 동작한다 S에서 보낼 디렉터리 전체의 요약 […]

프로그래머의 일상: 테스트, C#, 스테이징, …

테스트 내가 게임 서버를 만들고 있는 모 게임의 사내 테스트가 있었다. 아직 서버에 별 기능이 안 들어가서 그런지 죽지 않고 무사히 끝났다. 스테이징의 개념이 없는 ??? / ??? 덕분에 아주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을 몇 번했지만 무사히 끝났다. 하루 테스트가 끝날 때마다, log4cxx를 이용해서 디스크에 저장하는 log를 통째로 해석하는 작업도 했다. Python의 re[1] 로 일부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