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하는 방식

요즘 일하는 방식을 살짝 바꿨다. 이건 반쯤 휴대폰을 바꾸고 생긴 변화이긴 하다. 전에는 노트패드[1] 와 데스크 탑 위젯을 이용해서 일을 기록하고, 하나하나의 일을 어떻게 진행하나 추적했다. 요즘은 그 중 거의 대부분이 휴대폰으로 옮겨 왔다. 우선 거시적인 일정 관리는 구글 달력을 써서 하고, 이걸 쪼갠 세부 태스크(?)는 팀 공용 화이트 보드에 붙여서 처리했었다. 이젠 세부 태스크 […]

리뷰: Driving Technical Change

저자는 “새 기술/도구/방법론 등등을 도입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그다지 두껍지 않은 책으로 풀어놓았다. 책 전반부에서는 사람들이 왜 기술에 반대하는지 설명하고, 후반부에는 이 사람들에게 어떤 방법을 써야 효과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리고 몇 가지 주의점?으로 마무리 한다. 우선 사람들이 기술에 왜 회의적인지를 크게 7가지로 분류해놨다. 해당 정보가 없는 경우 (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