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style guide – from google, from naver

C++ 은 이미 수십년째 사용되고 있는 언어지만, 많은 분야에서 work-horse로 사용되고 있다. 그렇지만 수십년의 역사가 담겨 있고, 원래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였던 C의 확장으로 만들어졌기에, 저레벨의 포인터 연산부터, 고레벨의 템플릿 메타 프로그래밍 류에 이르기까지 매우 많은 영역을 다루고 있다. 덕분에 이를 적당히 제약하고,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읽을 수 있게 스타일 가이드를 정해서 사용하는 회사가 많다. 예전부터(?)널리 알려진 […]

내가 원하는 test-runner 의 조건

주말에 작성한 google test 용 GUI runner를 오늘까지 4일간 회사에서 사용해봤다. 개밥먹기(…)답게 몇 가지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고, 내가 원하는 것들이 뭔지도 좀 더 알 수 있게 되었다. 일단  적당히 적어보자면, Test 가 변화하면 자동으로 샐행되야 한다. 일일이 실행하는건 참 귀찮은 일이다(…). 기왕이면 JUnitMax 처럼 좀 더 지능적으로 실행 순서까지 골라주면야 좋겠지만.. Test filtering이 되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