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필터링용 trie 구현하기

자료구조 시간에 배우게 되는 자료 구조 중 가장 특이한 애를 꼽자면 – 적어도 내 경우엔 – 해쉬 테이블과 트라이(trie) 였다. n-ary tree 처럼 “비교”라는 직관적인 방식을 쓰는게 아니라서 그렇게 느꼈던듯 싶다. 지난 주 후반~오늘까지 텍스트 필터링을 만들면서 이 trie의 일종을 구현하고 테스트했다. 그 와중의 기억을 정리해보는 의미로 여기에 덤프. 필요한 스펙은 대충, 가능한 범위 내에서 […]

C++ 객체에 (흔히) Initialize/Finalize 같은 함수가 있는 이유

KLDP 쪽에 관련 스레드가 있길래 든 생각. 안녕하세요.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C++에서 객체에대한 초기화(Initialize) 나 해제(Finalize) 메소드를 구현하는 이유는 뭘까요? 얼핏 생각해보면 그냥 생성자나 소멸자를 이용해도 좋을 것 같은데… 물론 정의하고 구현하기 나름이겠지만.. 혹시 반드시 이렇게 클래스를 정의할 필요가 있거나,  이런 방식으로 객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특수한 경우가 있나요? 궁금합니다. 라는 질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