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의 공백

돌아와서 느낀 4주간의 공백이 이것저것 많긴 하지만, 간단히 요약해보면, 우선 이 블로그에 4주짜리 구멍이 뚫렸다. 옆에 화면 캡쳐해놓은 것을 보면 잘 보이는 것처럼, 10. 4에 글을 쓴 이후 오늘 처음으로 글을 써본다. 4 주간 네트웍 연결이 없었으니 당연한 거긴 하지만, 한 때는 4주 분의 글을 써놓고 자동으로 올라오게 한다는 원대한(…)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우선 R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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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출소 퇴소했습니다. 자율/창의/책임인가 하는 훈련소 방침이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통제/관습반복/연대책임이라는 몹쓸 것들(…)을 모아놓은 상황이었고 -_- 안 그래도 없던 애국심이 바닥까지 내려간 느낌입니다(…). 이 이하는 읽다가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