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시간은…

졸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근 몇 주? 아마도 마지막 포스팅하고 잠시 후 정도부터 계속 바빴던듯하다. 블로그는 가끔 들어와서 스팸만 지우고 나갔으니 -,- 우선 바로 직전 포스팅에 썼던 졸업 논문 관련된 일들은 거의 끝났다. 징하게 제안서만 읽어댔던 몇 몇 회사 이름 – Thomson (어째서인지 나 이걸 계속 Thompson이라고 쓰고 있었다 -_-;; ), FT-Philips, ETRI –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