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톰 익스프레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5541256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이 “만물의 가장 작은 단위는 무엇인가” 를 생각한 것에서 시작해서 “이건 단순히 사고 영역이었다” 라는 내용을 다룬다. 그리고 나서 근대 화학에서 실험적으로 유용한 틀로써 원자론을 다루는게 나온다. 플로지스톤이 틀린 이론으로 밝혀지는 과정  전기 화학의 탄생, 그리고 이때 생기는 각 분자들이 원자론으로 설명하기 쉬운 것 화학 반응에서 일정 성분비의 법칙, 기체 부피가 일정 […]

리뷰: 콘클라베

로버트 해리스 의 장편 소설. 흔히 팩션 이라고 말하는 장르의 소설이다. 내가 본 상당 수의 팩션은 로버트 해리스 작인듯 – 이니그마, 당신들의 조국, 고스트 라이터, 아크엔젤, 어느 물리학자의 비행 등등. 덤으로 키케로 3부작 (이 이름이 맞나?) 도 있고.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교황 선종” – “새 교황 선출” 까지의 짧은 기간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