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질렀음

왠지 PC 기반의 것을 말하게 되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일단 지른 녀석은 현실 세계(?)의 그것.

그저께 one a day의 one a week 에서 지른 녀석이 도착해서 퍼즐 맞추기 시작. 대략 천조각이라 일단 명도(…)기준으로 두 무더기 + 끝 부분 조각만 모으기 시작

puzzle01

일차 목표인 테두리 만들기만 하고 딴짓(=블로깅) 중. 이거 다 맞추는데 얼마나 걸릴까 -_-;;

puzzl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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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

나는 ...

6 thoughts on “퍼즐 질렀음”

  1. 군주님이 퍼즐을 구입하실 때 저는 nc소프트 블로거간담회 가서 김택진 사장님도 뵙고, 김범준 실장님도 뵙고, 그만님도 뵙고 명함 교환했다능. 그렇다능. 키득키득.

    …김범준 실장님께 puzzlet 군 이야기하니 당연히 아시더라능.

  2. 하아…어린시절…1000피스짜리 선물로 받아서 죽어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꺼는 그림이….고양이들 이었습니다. 뭐…그냥 할만은 했습니다만…

    최악은 역시 자연풍경이죠. -_-

    이유요? 파란하늘 배경….쵝오 -_-b;;;;;

  3. 저것도 천피스쯤이겠네요(…) + 저거 말고 하나 더 샀음[….]

    그 뭐냐 세계지도도 있던데 바다부분이 참 휑해 보이던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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