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u_in_the_park

벌써 2년

요 장난꾸러기가 태어난지 벌써 2년! 간간이 아플 때도 있긴 했지만 매우 건강히 크고 있다.

앞으로도 이 아이가 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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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

나는 ...

8 thoughts on “벌써 2년”

  1. 다시 한 번 감축드리나이다.
    말하지 않아도 오늘 아침에 ‘알아서’ 축하 인사를 한 사람은 착한 어린이지요, 그렇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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