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1년

한 해 한 해 지난다고 마음이 가벼워지는게 아니다. 나는 작년보다 더 나은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는가? 그런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가?

Published by Jinuk Kim

SW Engineer / gamer / bookworm / atheist / femin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