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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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느님이 사주신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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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5 Green Grocer.

어제 한 세 시간, 오늘도 그쯤? 만들고 나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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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의 차양, 2층의 커튼이 매우 아기자기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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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의 울타리와 비상 계단 재료들을 보면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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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

나는 ...

14 thoughts on “크리스마스 선물!”

    1. 카페코너! 저건 지금은 절판이라 도저희 살 수 있는 가격이 아니던데요(…).

      차라리 돈을 모아 밀레니엄 팰컨을!(야)

      1. 카페코너가 흠.. MISB 3개가 아직 저한테 있군요; 솔직히 400불까지 오른 것은 좀 이해가 안 가기는 합니다. 박스 좀 구겨진걸로 2009년 중반에 $120 정도로 많이 풀렸거든요. 10179는 출시 이후 딱 한번의 세일이 2009년 5월에 있었고 그 때 $375에 구입; 그런데 바로 뒤 단종, 가격은 $1000로…. 이것도 저런 가격이 좀 이해 안 감. 레고로 재태크를 할 생각은 전혀 없는데 하도 단종되자마자 가격이 오르니 신경 쓰이는군요. 분명 10182, 10179 물건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은데 가격 더 오르는 거 보고 안 내놓는 듯. 완전 부동산 보는 거 같아요. 그나저나 레고의 세계로 입문하신거임?? 각오 단단히 하고 들어오셔야 함;;

        1. 뭐 중고가격이야 원래 알 수 없는거고요(…).

          최대한 안 지를 생각이라(적어도 아이가 안 부술(?)때까지라도…) 각오는 안할꺼에요(???).

    2. 그나저나 10185가 미국에서는 반 년 전 부터 단종이었는데 우리나라는 S@H 오픈덕에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 수가 있군요. 10185가 10182 시리즈 중에서는 사람들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기는 합니다. 문제는 10185 하나만 있으면 별로 안 이뻐서 10197, 10211도 사야한다는 것. 무리하게 10182를 구입하는 것 보다는 일단 10197, 10211부터 사는 것도 좋은 생각인 듯. ㅎㅎ S@H 한국 오픈 덕분에 저걸 2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는 건 사실 큰 행복이죠. 예전에는 구매대행으로 28-29만원이 일반적이었으니…

      1. 비교적(?) 저렴하지요. 아 정말 S@H 한국 오픈은 멋있는 일인듯…

        아내가 10211 이랑 10185중에 뭐가 더 이뻐보이냐고 해서 저는 10185를 말했고 그 결과가(근데 이거 한 3달 된거 같은데…). 나머지는 아마 언제 살지 기약이 없지요 ㅋㅋㅋ(…)

    3. 짜증나게도 지금 한국에서 10185 사려면 283000원입니다… -_-;;; 환율 떨어지면 구매대행이 더 싸요… ㅠㅠ

  1. 생각보다 오래 안걸렸네 하고 다시보니.. 2353pcs군 ㅋㅋ

    10185하고 10214가 같은 디자이너(?)가 만든 물건이고,
    그 디자이너가 블럭을 특이하게 많이 쓴다고 하던데 ㅋㅋ.

    내년에 Instruction manual 좀 보여주자 궁금함 ㅋㅋ

    1. 글 쓰고 다시 사진을 자세히 보니

      최상층 차향의 모양에서 어떻게 만들었을지 감이 오긴 하네 ㅋㅋ

  2. 저번에 인도음식점갔을때 레고이야기를 하던데 크리스마스 선물이 레고가 되었군요. 보고있으니 자꾸 사고 싶어져요. 역시 견물생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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