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갈아타다

월요일 출근해서 아이폰을 받았다. 그렇지만 퇴근할 때까지 개통은 안된 상태.

같이 받은 ㅇㅋ은 그 날 저녁에 개통이 되더라. 하지만 내껀 번호이동이라 처리가 안된듯도. 여튼 폰 두 대 들고 고향으로 귀환.

고향집엔 무선 AP가 없어서 + 근처에 잡히는게 없어서 블로그 글은 드래프트만 쓰는 중.

일단 써 본 앱은 이 글을 쓰고 있는 워드프레스 공식 앱과 아마존 킨들, 그리고 구글의 이러저런 웹페이지 정도? 모바일 웹페이지보단 상당수의 경우 그냥 일반페이지를 보는게 편했다. 이건 해상도 덕인가.

블로그 포스팅을 아이폰으로 하는건 그다지 편해지는 않지만 못쓸정도는 아닌듯. 그래도 Windows Live Writer나 WP 비쥬얼 에디터가 훨씬 낫다.

아이폰용 킨들은 그저그러함. 페이지 전환이 빠른건 만족스럽지만, 작은 디스플레이와 짧은 가용시간은 좀. 그래도 어쩌다 짧은 시간 읽는 정도로는 적당히 쓸만할듯.

메일이나 메모등등은 맥북설정이 그대로 동기화 돼서 편히설정하고 쓰고있다.

하지만 개통은 언제인가.

ps. 모바일 사파리에서 보는 내 블로그는 이러함.. 물론 모바일 페이지가 있지만, 해상도가 높으니 이쪽이 더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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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

나는 ...

3 thoughts on “아이폰으로 갈아타다”

  1. 나도 살려고 맘먹고 보니 예약이 무슨 48차까진가 되있더라 ㄷㄷ
    지금 신청해도 10월말이나 될꺼 같던데 ;;;; 그렇게 좋나;;;

    1. 근데 제 폰 아직도 개통안돼서, 그냥 바보폰일 뿐임. 아으.

      월요일에 받았는데 아직도…
      참고로 내일도 아마 개통 안될듯. 한마디로 망했죠(…)

      1. 대략 35번 정도(…) KT M&S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연결이 안돼서 ㅈㅈ(…).

        월요일에 출근하면 현장 출장(…)나오는 KT M&S 직원의 멱살을 잡지 말란 법이 없을듯(…). 이것들 월요일 저녁 중에 개통될 거라던건 언제고…
        (아니 그게 설마 다음 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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