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 위에 있는 것

예~~전에 쓴 글에 이어서.

예전에 샀던 투명 정리대(?)는 집에서 쓰고 있다. 회사에선 책상 위에 별걸 안두기 모드

사진을 찍어 놓고 보면,

myDesk

키보드/마우스, 전화기, 모니터 3대 빼고는 뭐 안올라오게 바꿨음.[1]

물론 티슈, Kindle, iPod 정도는 올라가 있다. 그래봐야 모니터 뒤에 보이는 아스트랄한 케이블 덩어리들을 보면 /한숨.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배치로는 여기에 추가로(…), 문제 풀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 그러려면 서랍이 들어있는 부분을 치워버리고 거기를 써야할 상황. 음 한 20%쯤만 더 넓어지면 되겠는데. (왼쪽에 잘린 부분은 아랫쪽이 서가라서 치우기가 캐난감)

여튼 책상 정리하고 나면 좀 집중 되는 기분이 들긴 해서 좋군요. 다만 할 일은 /먼산

  1. 개발할 때 쓰는 모니터 두 대는 일단 사진 찍는 동안 잠궈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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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

나는 ...

6 thoughts on “내 책상 위에 있는 것”

    1. 그래도 좌우로 작은 테이블 하나씩의 공간이 더 있어서 쓸만은 해요. 근데 완전히 책상처럼 작업할 공간은 안나온다는게 문제.
      보통은 키보드 밀어넣고 그 자리에 연습장 두고 뭔가를 하죠 -,-

    1. …나 집에서 쓰는거랑 거의 같은 모델임(24″ 울트라샤프)

      + 샘숭 TN 패널 쓸 바엔 IPS나 (S)-PVA 쓰는 DELL 울트라 샤프가 k배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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