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성을 강화한 WP 2.7 beta1 돌입

WordPress 2.7은 2.6 버젼의 사용자 경험/사용성(User Experience) 테스트를 기반으로, 새롭게 설계된 WordPress 가 되었다. 새 UI는 이전에 언급했던 CrazyHorse.  약 18시간 전(한국 시간으로 어제 오후)에 개발 트렁크 쪽의 버젼이 올라갔다.

Bump for WP 2.7 beta1

실제 대쉬보드는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그림을 누르면 원래 크기로 볼 수 있다). 2.6.x 대랑 확연히 변한 화면을 보게된다(이 블로그 구독자라면 그 동안 변화한 과정을 소개 받아서 좀 그런 느낌이 덜할지도?)

Dashboard of WP 2.7-beta1

이건 글 쓰기 화면의 변경. 좀 더 단순해지고, 버튼의 배치도 대화면에 잘 적응될 수 있는 + 드래그&드랍으로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UI가 되었다. 좀 더 데스크탑 응용에 가까워진 느낌.

Post menu for WP 2.7-be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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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

나는 ...

2 thoughts on “사용성을 강화한 WP 2.7 beta1 돌입”

  1. 워드프레스 1.5를 쓰던게 엊그제같은데 처음 워드프레스 설치했을 때와 비교해보면 정말 장족의 발전이네요. 따지고보면 이제 글쓰고 운영하는데에는 특별한 어려움이 없는데 말이죠. UI도 그럴싸하고.

    1. 글쓰고 운영하는데 특별한 어려움이 없긴하지만, 사실 개선할 곳이 아예 없는 건 아닌긴하거든요(WP2.5/2.6 UX 설문만해도…)
      근데 장족의 발전이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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