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였다 orz

일요일 점심을 아지바코에서 해결하고, (이번엔 미소 곱배기 + 차슈에 도전. 개인적으론 쇼유라멘쪽이 더 맞는다는 느낌)

홍대 입구까지 걸어가서 -_- (무진장 더운 날씨였다. 융융 두고보자 -_-++),

마스터 키튼 4~6, 츠바사 신간을 구입했다.

…그리곤 어제 저녁에 츠바사 시간이라고 샀던 물건을 보려는데,

!!!!

이거 신간이 아니라 가이드북 어쩌구 저쩌구(………..)

크아악 표지 디자인에 두께까지 같게 해놓으면 그게 신간인줄 알지 누가 만들다만듯한 설정자료집이라고 생각하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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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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