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신문기사: 모범장서가를 찾습니다

연합뉴스: “모범 장서가를 찾습니다” via 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대한출판문화협회와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은 ‘2008 모범 장서가 상’ 수상 후보를 추천받는다고 3일 밝혔다.

잡지나 도서형식을 갖추지 않은 인쇄물.제본물 등을 제외하고 2천권 이상의 일반 도서를 소장한 사람 을 대상으로 하며 전ㆍ현직 대학교수나 작가, 선대의 장서를 보관형식으로 소장하고 있는 경우 등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 희망자는 추천서와 장서목록, 소장 경위서 등을 17일까지 출판문화협회에 제출해야 하며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선정된 모범 장서가에게는 각 150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준다.

후 상금 이런거 다 눈에 안들어오는데[1] , 2천권 이상의 일반도서라면 보관하기 위한 공간만해도 제대로 된 서가가 필요한 수준인데 Orz.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의 총량이 기껏해야 600권 정도일텐데 공간 부족에 허덕허덕허덕되고있는게 현실; 흑 2천권이면 대체 어떻게 보관하는건가 orz

  1. 어차피 연간 180만원 정도는 회사 복지비로도 구입가능(…) []

Published by

rein

나는 ...

6 thoughts on “부러운 신문기사: 모범장서가를 찾습니다”

  1. 2천권이면 집이 좀 넓어야겠죠. 책이 너무 많아지면 선물로 나눠주곤 하는 게 보통이니까 천권 넘기도 힘들 듯 한데요.

  2. 최재훈 / 서재를 따로 쓸 수준은 되야할 것 같아요 흑흑 부러워죽겠음;;

    슈레인 / …이직해라 낄낄

  3. 일념 / …

    polarnara / 몇 분이나 저 응모(?)를 하실지 궁굼하긴해요; 대학교수나 기타 등등(…)은 제외라던데;;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