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로얼드 달의 “요술 손가락”

twentyeleven

예전에도 언급했던 내가 좋아하는 동화(?) 작가 로얼드 달의 책이다. 하드커버의 빤질빤질한 표지의 나름대로 예쁜 동화책 구성. 삽화도 개성 있고 좋았음

내용 자체는 지극히 “로얼드 달”스럽다. 동화이긴 한데, 상당히 엽기 발랄하달까 -_-;;;;;
어린이용 책 구성이라서 간단히 이야기 하나 + 그에 해당하는 삽화가 섞여 있다. 가격이 대충 만원 바로 밑쯤이라서 살짝 비싼 느낌이지만, 뭐 로얼드 달 책이란 이유로 사서 봤음[…]

가끔 읽게 되는 동화는 여전히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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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

나는 ...

5 thoughts on “리뷰: 로얼드 달의 “요술 손가락””

  1. 아니, 전 그보다 약간 더 엽기스러운 것을 더 좋아하지 말입니다. 이토 준지의 공포만화는 제 중고딩 시절 애독서였음!! :D

  2. 고어핀드 / 고어군 취향은 그렇군(메모한다)

    가희 / 이토준지는 나도 좀 쥐쥐 -_-
    로얼드 달은 딱 취향임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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