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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보내며…

우리 가족 세 명 모두 건강하게 한 해를 보냈다. 물론 지금 몽땅 감기 걸린 상태긴 하지만(…) 이 정도는 건강한 걸로 치자!(…)

아들은 이런 빵씰빵씰하고 앉지도 못하던 젖먹이에서 (1월에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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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꺼 내놔!"라고 외치는 걸음마 뗀(…이젠 뜁니다) 상태로 발전. 이건 12월 24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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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들은 우리 나이로 3살 (만 15개월).

내년 이맘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마무리 글 쓸 수 있으면 좋겠다.

This work, unless otherwise expressly stated,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 Alike 3.0 Unported License.

Posted in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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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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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kei says

    아들 나이는 우리 나이로 세고 자기 나이는 만으로 세는 rein (2X세, 프로그래머)

    • rein says

      그러하다. R.kei (2x세, 프로그래머(회사원?))여.

  2. 고어핀드 says

    우리 현우, 고어핀드 삼촌 닮아서 훌~륭한 사람 되어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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