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
<channel>
	<title>Comments on: 소위 지적설계론에 대해</title>
	<atom:link href="http://rein.kr/blog/archives/24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rein.kr/blog/archives/248</link>
	<description>프로그래머, 독서가, 게이머 그리고 블로거</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9 Sep 2010 14:24:44 +0000</lastBuildDat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1-alpha</generator>
	<item>
		<title>By: rein</title>
		<link>http://rein.kr/blog/archives/248/comment-page-1#comment-8265</link>
		<dc:creator>rein</dc:creator>
		<pubDate>Wed, 12 Dec 2007 05:55:1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in.kr/blog/?p=248#comment-8265</guid>
		<description>智熏 / 그렇긴하죠 :)
그렇지만 컴퓨터 공학을 업으로 삼으면 모든 문제는 추상화를 한 단계 더하면 해결될꺼야!라고 말하고 있습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智熏 / 그렇긴하죠 <img src='http://rein.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br />
그렇지만 컴퓨터 공학을 업으로 삼으면 모든 문제는 추상화를 한 단계 더하면 해결될꺼야!라고 말하고 있습죠(&#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智熏</title>
		<link>http://rein.kr/blog/archives/248/comment-page-1#comment-8264</link>
		<dc:creator>智熏</dc:creator>
		<pubDate>Wed, 12 Dec 2007 05:10:5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in.kr/blog/?p=248#comment-8264</guid>
		<description>후훗. 재밌는 포스팅을 발견했네요. 사실 증명불가능 문제가 있다고 해서 &quot;훨씬 지저분한 복합체&quot;를 상정하고 그것에 책임을 돌리는 건 지성활동 태만이에요. 좀 과격한 단어를 쓴건 제 단호함이라 여겨주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후훗. 재밌는 포스팅을 발견했네요. 사실 증명불가능 문제가 있다고 해서 &#8220;훨씬 지저분한 복합체&#8221;를 상정하고 그것에 책임을 돌리는 건 지성활동 태만이에요. 좀 과격한 단어를 쓴건 제 단호함이라 여겨주세요~ <img src='http://rein.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rein</title>
		<link>http://rein.kr/blog/archives/248/comment-page-1#comment-5555</link>
		<dc:creator>rein</dc:creator>
		<pubDate>Tue, 11 Sep 2007 11:52:0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in.kr/blog/?p=248#comment-5555</guid>
		<description>수원 / 음 그렇군요 -_-; 근데 이건 뭐 제 생각인데, &quot;반증가능성을 따질 수 없다&quot;라고 판단내릴 수 있을 때까지는 반증 가능한 방식 - 그러니까 과학적인 방법론 - 으로 근원의 근원의 근원까지 따라가볼 순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제일 근원이 있는 무언가가 과학적인 명제로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쪽에 좀 더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원 / 음 그렇군요 -_-; 근데 이건 뭐 제 생각인데, &#8220;반증가능성을 따질 수 없다&#8221;라고 판단내릴 수 있을 때까지는 반증 가능한 방식 &#8211; 그러니까 과학적인 방법론 &#8211; 으로 근원의 근원의 근원까지 따라가볼 순 있다고 생각해요. </p>
<p>물론 제일 근원이 있는 무언가가 과학적인 명제로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쪽에 좀 더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img src='http://rein.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wink.gif' alt=';)'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수원</title>
		<link>http://rein.kr/blog/archives/248/comment-page-1#comment-5553</link>
		<dc:creator>수원</dc:creator>
		<pubDate>Tue, 11 Sep 2007 10:13:3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in.kr/blog/?p=248#comment-5553</guid>
		<description>rein/ 내가 표현이 매우 나쁜듯 ;; 

내가 말하려는 것은 &quot;진화론의 빠진 퍼즐 조각&quot;을 이용해서 &quot;진화론&quot;의 부당성을 제기하는 방법이 옳거나 동의한다는 점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해두고...

내가 &quot;창조론 따윈 헛소리야&quot;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건, &quot;진화론&quot;이 틀리고, &quot;설계론&quot; 맞는 부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아무리 경험적으로 모든 것을 증명한다고 하다라도, 근본적으로 증명 불가능한 것들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일 뿐이지...  &quot;모든&quot; 감각 경험을 잘 설명해내는 이론적인 틀이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 그 이론적 틀은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는 주장을 나는 반론할만한 근거가 없을 것 같다. 비록 나 스스로는 그 이론적 틀을 믿겠지만 그건 별개의 이야기니까 ;; 의도가 잘 전달 되었을라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rein/ 내가 표현이 매우 나쁜듯 ;; </p>
<p>내가 말하려는 것은 &#8220;진화론의 빠진 퍼즐 조각&#8221;을 이용해서 &#8220;진화론&#8221;의 부당성을 제기하는 방법이 옳거나 동의한다는 점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해두고&#8230;</p>
<p>내가 &#8220;창조론 따윈 헛소리야&#8221;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건, &#8220;진화론&#8221;이 틀리고, &#8220;설계론&#8221; 맞는 부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아무리 경험적으로 모든 것을 증명한다고 하다라도, 근본적으로 증명 불가능한 것들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일 뿐이지&#8230;  &#8220;모든&#8221; 감각 경험을 잘 설명해내는 이론적인 틀이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 그 이론적 틀은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는 주장을 나는 반론할만한 근거가 없을 것 같다. 비록 나 스스로는 그 이론적 틀을 믿겠지만 그건 별개의 이야기니까 ;; 의도가 잘 전달 되었을라나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rein</title>
		<link>http://rein.kr/blog/archives/248/comment-page-1#comment-5538</link>
		<dc:creator>rein</dc:creator>
		<pubDate>Mon, 10 Sep 2007 15:09:0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in.kr/blog/?p=248#comment-5538</guid>
		<description>수원 / 제 생각을 표현하려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이거랑 관계해서 글을 하나 더 써보기로 할께요. 간단히 표현하면, 그런 부분은 과학이 아직 따라잡지 못한 &quot;간극을 찔러보기&quot;에 가까운 행위라고 생각해요. 우주의 시작과 관련된 부분은 지금 물리학에서 한참 연구되고 있는 분야고, 창조가설 주장하는 사람들이 흔히 찔러보던 &quot;인간과 원숭이 사이의 무언가&quot;에 대한 증거들이 근래에 많이 밝혀지고 있거든요.

ps. 덤으로 생명 자체의 발생과 관련된 &quot;이론&quot;들이 몇 가지 존재하고 이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원 / 제 생각을 표현하려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이거랑 관계해서 글을 하나 더 써보기로 할께요. 간단히 표현하면, 그런 부분은 과학이 아직 따라잡지 못한 &#8220;간극을 찔러보기&#8221;에 가까운 행위라고 생각해요. 우주의 시작과 관련된 부분은 지금 물리학에서 한참 연구되고 있는 분야고, 창조가설 주장하는 사람들이 흔히 찔러보던 &#8220;인간과 원숭이 사이의 무언가&#8221;에 대한 증거들이 근래에 많이 밝혀지고 있거든요.</p>
<p>ps. 덤으로 생명 자체의 발생과 관련된 &#8220;이론&#8221;들이 몇 가지 존재하고 이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수원</title>
		<link>http://rein.kr/blog/archives/248/comment-page-1#comment-5537</link>
		<dc:creator>수원</dc:creator>
		<pubDate>Mon, 10 Sep 2007 14:24:2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in.kr/blog/?p=248#comment-5537</guid>
		<description>IMHO,

&quot;신&quot;이라는 존재자를 보전하기 위해서, 지적 설계론이라든지(사실 먼지도 잘 모름) 창조론이라든지를 지지하는 것은 맘에 안들긴 하지만, 진화론이라는 이론을 아무리 잘 증명해낸다고 하더라도 창조론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이 될 수 있는지는 솔직히 의문이다.

진화 메커니즘에 의해서 세계가 구성되었다고 하더라도, 창조론 입장에서는 그 메커니즘 자체의 근원에 대해서 물을 것이고, 그렇다면 결국 진화론자들도 원래부터 있었다든지 우주가 생겨날때부터 존재했다든지 등등 어떤 대답이 되었든 간에 대답해야 될 것이고 결국 증명 불가능한 형이상학 문제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데, 경험으로 증명 불가능한 영역에서 머라고 하든 간에 그건 결국 인간의 직관이나 믿음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그러한 거대한 메커니즘 자체가 존재한다는게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

물론 창조론가지고 진화론의 관점에서 밝혀낸 경험과학의 결과를 부정하려는 건 더더욱 이상하지만서도... 

그리고 최근에 들었던 일련의 &quot;전공&quot; 강좌 덕분에 &quot;과학적 사실&quot;이 근거해 있는 기반이 그다지 단단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예전 처럼 &quot;창조론 따위 헛소리야&quot;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트랙백 건 두 글 중에 앞에 글에 오히려 더 공감이 간다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HO,</p>
<p>&#8220;신&#8221;이라는 존재자를 보전하기 위해서, 지적 설계론이라든지(사실 먼지도 잘 모름) 창조론이라든지를 지지하는 것은 맘에 안들긴 하지만, 진화론이라는 이론을 아무리 잘 증명해낸다고 하더라도 창조론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이 될 수 있는지는 솔직히 의문이다.</p>
<p>진화 메커니즘에 의해서 세계가 구성되었다고 하더라도, 창조론 입장에서는 그 메커니즘 자체의 근원에 대해서 물을 것이고, 그렇다면 결국 진화론자들도 원래부터 있었다든지 우주가 생겨날때부터 존재했다든지 등등 어떤 대답이 되었든 간에 대답해야 될 것이고 결국 증명 불가능한 형이상학 문제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데, 경험으로 증명 불가능한 영역에서 머라고 하든 간에 그건 결국 인간의 직관이나 믿음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p>
<p>오히려 그러한 거대한 메커니즘 자체가 존재한다는게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p>
<p>물론 창조론가지고 진화론의 관점에서 밝혀낸 경험과학의 결과를 부정하려는 건 더더욱 이상하지만서도&#8230; </p>
<p>그리고 최근에 들었던 일련의 &#8220;전공&#8221; 강좌 덕분에 &#8220;과학적 사실&#8221;이 근거해 있는 기반이 그다지 단단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예전 처럼 &#8220;창조론 따위 헛소리야&#8221;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트랙백 건 두 글 중에 앞에 글에 오히려 더 공감이 간다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rein</title>
		<link>http://rein.kr/blog/archives/248/comment-page-1#comment-5447</link>
		<dc:creator>rein</dc:creator>
		<pubDate>Thu, 30 Aug 2007 05:29:0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in.kr/blog/?p=248#comment-5447</guid>
		<description>stvast / 웹진 링크 감사드립니다. 저런 글에 반론이 안 나올 수가 없죠. (WP문제로 링크가 제대로 안걸려서 댓글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고어핀드 / 그러게말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vast / 웹진 링크 감사드립니다. 저런 글에 반론이 안 나올 수가 없죠. (WP문제로 링크가 제대로 안걸려서 댓글을 약간 수정했습니다)</p>
<p>고어핀드 / 그러게말이다(&#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고어핀드</title>
		<link>http://rein.kr/blog/archives/248/comment-page-1#comment-5446</link>
		<dc:creator>고어핀드</dc:creator>
		<pubDate>Thu, 30 Aug 2007 05:24:1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in.kr/blog/?p=248#comment-5446</guid>
		<description>음.. 이 글을 보니까 &quot;쥬라기 공원&quot;의 작가 마이클 크라이튼의 최신 소설 &quot;넥스트&quot; 를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 이 글을 보니까 &#8220;쥬라기 공원&#8221;의 작가 마이클 크라이튼의 최신 소설 &#8220;넥스트&#8221; 를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군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stvast</title>
		<link>http://rein.kr/blog/archives/248/comment-page-1#comment-5445</link>
		<dc:creator>stvast</dc:creator>
		<pubDate>Thu, 30 Aug 2007 05:20:3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in.kr/blog/?p=248#comment-5445</guid>
		<description>http://bric.postech.ac.kr/biowave/review_detail.php?nCategory=&amp;szSearchKey=%B9%DA%C8%F1%C1%D6&amp;nYear=&amp;nNum=1042&amp;nPageNum=1
http://bric.postech.ac.kr/biowave/review_detail.php?nCategory=&amp;szSearchKey=박희주&amp;nYear=&amp;nNum=1042&amp;nPageNum=1

브릭 웹진에서 그거 올라가곤 바로 반박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냥 혹시나 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bric.postech.ac.kr/biowave/review_detail.php?nCategory=&#038;szSearchKey=%B9%DA%C8%F1%C1%D6&#038;nYear=&#038;nNum=1042&#038;nPageNum=1" rel="nofollow">http://bric.postech.ac.kr/biowave/review_detail.php?nCategory=&#038;szSearchKey=%B9%DA%C8%F1%C1%D6&#038;nYear=&#038;nNum=1042&#038;nPageNum=1</a><br />
<a href="http://bric.postech.ac.kr/biowave/review_detail.php?nCategory=&#038;szSearchKey=박희주&#038;nYear=&#038;nNum=1042&#038;nPageNum=1" rel="nofollow">http://bric.postech.ac.kr/biowave/review_detail.php?nCategory=&#038;szSearchKey=박희주&#038;nYear=&#038;nNum=1042&#038;nPageNum=1</a></p>
<p>브릭 웹진에서 그거 올라가곤 바로 반박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냥 혹시나 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