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를 떠올릴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눈시울이 붉어진다.

여기서 사용하신 듀나의 영화게시판의 valentine30 님이 작성한 것임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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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를 떠올릴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눈시울이 붉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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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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