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나서 응애응애 거리기만 하던 아들이, 어느새 벌써 200일째!(사실 이 글을 쓰는 현재 시간으론 201일째지만)
요즘은 잘 웃기도 하고 – 물론 잘 운다 – 장난치고 싶어하고, 굴러다니고(기어 다니진 못함), 잘 먹고 잘 자는 아들이다. 날 안 닮아서(…) 귀여운 게 장점! 근데 목 짧은 건 아빠 닮지 말아야 할 터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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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귀엽네요. 똘망똘망 개구지게 생긴게, 엄청 활발할것 같은 모습!
실로 활발합니다! 아직 기어다니지도 못하면서 잠깐 눈떼면 어느 구석까지 굴러가버림 ㅠㅠ
군주님을 매우 닮아서 (…) 벌써부터 군주의 풍모가 보이는 게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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