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내 방 옆의 공사장

…에는 새로운 원룸건물? 비슷한게 지어지고 있다. 이게 대략 내 방 바로 밑 층 정도 높이까지 올라왔는데,
공사장 답게 시끄럽다 -_-

어제 아침에 보니 대략 6:30전에 공사를 시작하던 -_-
(내가 그때 자다가 깨야했기때문)

근데 어제 새벽엔 자다가 깨서 괴로워하고 있는데,  빗소리와 함께 갑자기 공사장이 조용해지는 멋진 일이! (…)

결론 : 월차쓰고 더 자다 나왔음.
오늘 아침은 공사 계속 하길래 (비 좀 오라고 빌어야하나?) 정말 닥치고 버티고 개기다 원래 학교 나오는 시간에 나왔음

이 저작물은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경우,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 Alike 3.0 Unported License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in Uncategorized.

Tagged with .


One Response

Stay in touch with the conversation, subscribe to the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1. 현경렬 says

    04



Some HTML is OK

혹은 트랙백 보내기 / or, reply to this post via 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