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에게 앞으로의 인생에서의 동반자가 생겼습니다
이전 포스팅 — “어떤 문구” 라는 이름으로 쓴 십이국기의 인용 — 으로 짐작했던[1], 혹은 확인했던 분들도 있지만, 제 동반자는 sikh 양입니다 :$
지금 당장은 모아놓은 재산도 없고, 다른 문제도 있어서 결혼식을 준비하진 못했지만, sikh랑 함께 3년 후를 기약 중입니다. 그 때는 꼭 와주세요 ~_~
뒷 사정이 궁굼하시겠지만(…), 그건 저랑 술자리라도 갖게되면 조금은 알려드립니다 :p
ps. 중간에 삽질하다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그 쪽으로는 연락이 안됩니다. 주변 지인분들은 제 메일로 연락주세요. 혹은 주소를 아시는 분들은 구글토크로 말을 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급한 연락이라면 a***, r***를 통해서 해주세요.
- 제 닉 중 하나가 타이호죠 -_-a 실제로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한 손에 꼽긴합니다만은… [↩]

일등이닷… 축하… 잘 살어
잘 사시길 바랍니다
잡길인건가!
감축 드립니다.
[아직도 충격이 ㄷㄷ]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길.
축하드립니다..
축 결혼 [...]
축하한다.
아 진짜 충격과 공포…
우왕ㅋ굳ㅋ
축하
…
꺄아아아아악!!
이제 둘이서 함께 놀려먹는 건가요 엉엉 ㅠㅜ
아이 무서워 ㅠㅜ
저번포스팅 보고 설마했는데
설마가 사람잡는군 -ㅅ-
축하한다.
일단 축하하고.
주말에 각오해라(…)
우왕…이건 무슨 상황?
여튼 대경축!
to Deisys// 이건 단순 잡길이 아니라 ‘영구잡길 선언’인데(…)
오마이갓. 축하해.
오! 축하드려요~
갑작스러운 일이지만….
정말 축하해…잘살어~~
밥과 술이라도 한번 살게…
어어어어어어 어찌된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축하드립니다-
이자리를 빌어 獨王 전하께도 축하인사를..
어…;;;
축하해..
놀랐어.. @.@
부러워..^^